광고

경기 시흥시 포동 생활용품 보관창고 화재… 담뱃불 취급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8:01]

경기 시흥시 포동 생활용품 보관창고 화재… 담뱃불 취급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1 [18:01]

 

[FPN 정현희 기자] = 29일 오후 2시 35분께 경기 시흥시 포동의 한 생활용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1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4개 동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시작된 불이 인접 창고로 연소 확대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Hot!119
[Hot!119]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소방관 마술사 ‘조성훈’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