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확대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2:30]

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확대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2 [12:3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6월 한 달간 관내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대상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범위를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가이드라인이 제정된 이후부터 설치되기 시작한 ‘보이는 소화기’는 누구나 쉽게 소화기의 위치를 파악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이번 확대 추진을 통해 소방서는 보이는 소화기 115개소(기본형 70, 거리형 45)를 추가 설치한다.

 

한정희 서장은 “소화기 1대는 화재 초기 소방차 1대 못지않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화재 발생 시 근처의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Hot!119
[Hot!119]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소방관 마술사 ‘조성훈’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