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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현장 전문성 강화 위한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3:05]

미추홀소방서, 현장 전문성 강화 위한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2 [13:05]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2020년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전술훈련 평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분야별 소방 활동에 필요한 필수적인 소방전술을 익혀 현장에서의 개인별 기술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현장에 강한 소방대원을 양성하고자 추진됐다. 매년 상ㆍ하반기 1회씩 연 2회 분야별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로프매듭법 등 화재진압 분야 9종 ▲영아 기도폐쇄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 구급 분야 등 9종 ▲동력절단기 조작 등 구조 분야 9종 등 총 27종목이다. 평가는 분야별로 최소 2종 이상 무작위로 선정해 이뤄진다.

 

김팔환 현장대응단장은 “소방전술훈련 평가로 능력 있는 소방관을 양성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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