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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이용하세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3:05]

미추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이용하세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2 [13:05]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황을 전송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상황이나 전화불통지역, 외국인 등 소통사각계층 등 음성통화 장애요소를 해소해 긴급한 상황에서도 신고가 가능하다.

 

문자 신고의 경우 119로 문자를 보내면 된다.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통화를 누르면 상황실과 연결되며 현장의 영상만으로도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앱(app) 신고는 ‘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GPS 위치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김종회 예방총괄주임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1분 1초가 중요하다”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전화 방식으로 신고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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