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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특정소방대상물 자체점검 법령 개정 안내 홍보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4:35]

동해소방서, 특정소방대상물 자체점검 법령 개정 안내 홍보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06/02 [14:35]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오는 8월 14일부터 시행되는 소방시설 자체점검 관계법령 개정사항을 상시 안내ㆍ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9조(점검결과보고서의 제출)가 개정됨에 따라 오는 8월 14일부터는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제출기한이 30일에서 7일 이내로 단축됐다.

 

또 종합정밀점검 대상도 기존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연면적 5천㎡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에서 면적에 관계없이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모든 대상물로 확대됐다. 소방시설 등의 점검결과를 보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할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서는 관계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방대상물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점검기구 무상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23건 무상 대여를 진행했다.

 

김정희 서장은 “개정되는 법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관계인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시행될 법령을 관계인에게 지속해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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