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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구조현장서 생명 구한 ‘시민영웅’ 감사패 전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3:10]

충주소방서, 구조현장서 생명 구한 ‘시민영웅’ 감사패 전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3 [13:10]

▲ (왼쪽부터) 김정진 씨 가족, 김정진 씨, 이정구 충주소방서장

 

[FPN 정현희 기자] =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3일 오전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펼쳐 귀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정진(남, 44)씨는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안전요원이다. 그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 22분께 충주시 호암동 호암지에서 운동하던 중 할머니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소방대원이 오기 전 재빨리 물 밖으로 구조했다. 이에 인명구조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정구 서장은 “남의 위험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용감하게 할머니를 구한 구조현장 유공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주변의 어려운 일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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