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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우승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3:10]

여수소방서,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우승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3 [13:10]

 

[FPN 정현희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린 2020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구급 분야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남소방본부 주관으로 화재ㆍ구조ㆍ구급대원의 개인별 역량을 강화하고 팀워크를 향상해 도민에게 한 차원 높은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 구급팀은 기본소생술과 전문소생술에서 완벽에 가까운 응급처치를 선보이며 시ㆍ군별 소방서 16개 구급팀 중 1위를 차지했다.

 

김창수 서장은 “소방서 구급대의 능력과 실력은 전국 최상위급”이라며 “앞으로도 119구급대원들의 품질교육과 평가로 여수 시민에게 최고 수준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 구급팀은 2019년도 전남 소방관서 종합평가와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능력과 실력을 대외에 증명한 바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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