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삼척소방서, 생명 살린 일반인ㆍ소방공무원 ‘하트세이버’ 선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4:30]

삼척소방서, 생명 살린 일반인ㆍ소방공무원 ‘하트세이버’ 선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3 [14:30]

[FPN 정현희 기자] = 삼척소방서(서장 김동기)는 3일 오전 10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3명과 일반인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해당 병원 의사의 확인과 소방본부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이날 수여자인 일반인은 수혜자의 딸로 지난 3월 22일 오후 6시 25분께 집에서 쓰러진 50대 아버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어 도착한 119구급대원(이상철ㆍ송민휘ㆍ임은자)에게 인계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김동기 서장은 “현장에서의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며 “하트세이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Hot!119
[Hot!119]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소방관 마술사 ‘조성훈’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