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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도내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서 ‘최우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10:40]

김해동부소방서, 도내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서 ‘최우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11 [10:4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0일 도내 소방관서 대상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올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 준수 지침에 따른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9개 추진과제, 26개 세부과제를 시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박승제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뭉쳐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봄철 화재예방대책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화재예방대책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주요 행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봄철 산불예방대책 ▲건축 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코로나19 확산 따른 화재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버스킹을 소방안전교육에 접목한 ‘119소방안전 버스킹’으로 시민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방역취약지역 소독 활동과 화재안전기준 연혁자료집ㆍ소방차량 실무교재 발간 등은 모범사례로 꼽힌다.

 

박승제 서장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내게 됐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산재해 있으므로 더욱 분발해서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 2월 2019년 소방관서 평가 ‘최우수’와 3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도내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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