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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출근 중 화재 목격한 소방관… 소화기로 초기 진화 성공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5:30]

도봉소방서, 출근 중 화재 목격한 소방관… 소화기로 초기 진화 성공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16 [15: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11일 오후 4시께 의정부 민락동의 천변에 쌓여있던 건초더미에서 불이 났지만 출근 중이던 소방관이 화재를 발견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출근하던 도봉119안전센터 소속 김화덕 소방관은 화재를 목격하자마자 119에 신고하고 차량에 비치해 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현장을 인계했다.

 

김화덕 소방관은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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