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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김진기 경남도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14:30]

김해동부소방서, 김진기 경남도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18 [14:30]

▲ 김해동부소방서, 김진기 경남 도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7일 김진기 경상남도 도의원(김해3,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소방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승제 서장을 비롯, 각과 과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원과의 소통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방행정 발전과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소방서는 현재 신축 중인 동상119안전센터 진행 상황과 소방서 당면 현안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동상119안전센터는 1982년 12월 16일에 개서해 38년간 운영했다. 김해 소방의 역사와도 같은 추억이 있는 곳이나 청사가 협소하고 노후해 출동인력 추가배치가 어렵다. 또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 출동 시 골든타임을 지키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신축 사업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소방공무원 치료전문병원 설립, 외상 후 스트레스 해소방안, 소방공무원 복지 확보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진기 도의원은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격려를 보낸다”며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안전한 지역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승제 서장은 “많은 관심으로 소방 발전에 힘써주시는 도의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상남도와 김해시를 위해 끊임없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질 높은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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