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흥곤 마포소방서장, 건축공사장 현지 확인ㆍ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9 [11:05]

김흥곤 마포소방서장, 건축공사장 현지 확인ㆍ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19 [11:05]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8일 창전동에 위치한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대상은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공사장이다. 소방서는 화재 취약대상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임시소방시설 ▲용접ㆍ용단 작업 등 안전관리 감시체계 강화 ▲화재예방순찰 등이다. 이날 점검에는 새로 취임한 여성의용소방대장도 함께 참여했다.

 

 

공사장 등 화재 취약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 확인ㆍ화재예방순찰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지속될 예정이다.

 

김흥곤 서장은 “공사현장은 화기 사용과 위험물 등이 많아 항상 주의해야 한다”며 “작업 전 화재 예방ㆍ유사시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해 두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마포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