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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 실태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5:45]

공단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 실태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25 [15:45]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다수의 온열질환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기 구급활동 운영ㆍ대응 관리를 위해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균기온이 평년(23.6℃)보다 높고 폭염 일수도 20~25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 발생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구급ㆍ펌뷸런스 차량에 폭염 관련 환자 처치 물품을 적재했다. 열사병 등 온열환자 처치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했다.


주요 내용은 ▲폭염 대비 응급처치 물품 확보 및 구급차량 냉방 장비 확인 ▲온열질환 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 향상 위한 구급ㆍ펌뷸런스대원 교육 ▲코로나19 대응 관련 감염관리 운영 실태 점검 등이다.


김준태 서장은 “폭염 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현기증, 오심, 구토 등 열사병 초기 증세가 있으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면서 시원한 음료를 마셔야 한다”며 “휴식 후에도 온열질환 증세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119로 신고해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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