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흥곤 마포소방서장, 건축공사장 현지 확인ㆍ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1:00]

김흥곤 마포소방서장, 건축공사장 현지 확인ㆍ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26 [11:0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25일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공사장을 찾아 화재 취약대상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지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내용은 ▲건물 내부 기초소방시설 유지 실태 확인 및 화재 취약요인 제거 ▲임시 소방시설 설치 지도 ▲용접ㆍ용단 작업 시 사고 예방 지도 ▲지정 수량 이상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여부 확인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진행 공정 따른 화재 취약요인 및 안전관리 적정 수행 여부 확인 등이다.

 

김흥곤 서장은 “공사현장은 용접ㆍ그라인더 등 불꽃이 발생하는 작업이 많아 화재 위험이 크다”며 “작업 전 화재 예방ㆍ유사시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해둬야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마포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