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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송경준 교수ㆍ오중석 작가 ‘명예소방관’ 위촉

소방정책 홍보ㆍ시민 안전문화 확산 위한 활동 참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1 [13:00]

서울소방, 송경준 교수ㆍ오중석 작가 ‘명예소방관’ 위촉

소방정책 홍보ㆍ시민 안전문화 확산 위한 활동 참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1 [13:00]

▲ (왼쪽부터)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송경준 교수와 오중석 작가가 위촉장을 받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신열우)는 지난달 29일 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장 송경준 교수와 사진 예술가 오중석 작가를 ‘서울시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명예소방관은 안전사회 구현에 이바지했거나 소방행정발전에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시ㆍ도 소방본부장이 위촉하는 제도다. 소방정책 홍보와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송경준 교수는 ‘서울소방 119구급품질관리 자문위원’을 맡아 병원전 119응급의료 서비스 개선 등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했다.


오중석 작가는 지난 2015년부터 몸짱소방관 달력 제작을 위한 재능기부로 모델 사진 촬영을 맡고 있다. 2021년 몸짱소방관 달력 사진 촬영에도 참여한다.


신열우 본부장은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두 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소방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소방행정발전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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