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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소하동 방향제 공장서 불… 직원 3명 부상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09:09]

경기 광명시 소하동 방향제 공장서 불… 직원 3명 부상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7/02 [09:09]


[FPN 박준호 기자] = 1일 오후 4시 25분께 경기 광명시 소하동의 한 방향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25명이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불은 공장 직원들이 자체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화기로 불을 끄던 직원 2명이 양손과 손바닥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베트남 국적의 여성도 연기 흡입 후 과호흡 증상을 보여 역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내부와 방향제 포장 원료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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