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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 횟집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0:38]

부산 영도구 동삼동 횟집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3 [10:38]

 

[FPN 정현희 기자] = 2일 오전 4시 20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70명이 현장에 출동해 1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방 일부와 수족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8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주방 수족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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