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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생활안전 전담 출동대 시범 운영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0:38]

김해서부소방서, 생활안전 전담 출동대 시범 운영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7/03 [10:38]

 

[FPN 정현희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벌집 제거와 동물 구조 신고가 증가하는 7∼9월 기간 ‘생활안전 전담 출동대’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빅데이터팀의 최근 3년간 구조출동 분석 결과 화재진압대원 업무의 37%는 생활안전출동(연평균 2만8703건)으로 확인됐다.

 

이에 생활안전차량 1대와 전담 대원 2명으로 구성된 생활안전 전담 출동대는 벌집 제거, 동물 구조, 단순 안전조치 등의 출동을 담당하게 된다. 생활구조 전문성을 향상하고 화재진압대원의 업무 부담을 줄여 재난현장 긴급 출동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이진황 서장은 “생활안전 전담 출동대의 시범 운영으로 화재진압대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 거로 기대한다”며 “김해 시민에게 더욱더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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