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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대상’

기존 포 소화설비 개선 통해 소화성능 극대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17:55]

부산소방,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대상’

기존 포 소화설비 개선 통해 소화성능 극대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6 [17:55]

 

[FPN 정현희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수남)는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대상(행정안전부장관)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산소방은 지난 2일 소방청 소강당에서 열린 대회에서 ‘소방차량용 포 소화설비 운용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소방차량 포 소화설비의 거품 형성을 빨리할 수 있는 전용 관창과 사용 후에 남아있는 거품을 쉽게 처리하는 소포제 주입장치를 소개했다.


포 소화설비는 유류 등 특수화재 시 물과 다량의 포 소화약재를 혼합ㆍ방사해 질식ㆍ냉각효과를 극대화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부산소방은 기존 포 소화설비 개선을 통해 소화성능을 극대화하고 소방활동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윤영호 장비관리담당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대형 재난 시 효율적인 소방활동으로 시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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