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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3:35]

서울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7 [13:35]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오는 31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운동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청사 외벽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119안전센터 출입구에 배너를 비치하는 등 시민과 민원인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알리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연립다가구주택 등(아파트기숙사 제외)에서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각 세대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씩 필요하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실질적인 설치율이 저조해 의무 설치에 대한 관심 유도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대시민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률을 향상시키고 화재를 예방해 인명피해를 저감하는 효과를 목표로 홍보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이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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