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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서울, 문화재교육에 앞장서!

백승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3:35]

한국소방안전원 서울, 문화재교육에 앞장서!

백승태 객원기자 | 입력 : 2020/07/07 [13:35]

 

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지부장 이동엽)는 문화재청 주관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지부 전용교육장에서 ‘2020년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재 안전경비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문화재안전관리 ▲전기안전관리 ▲소방시설 사용 및 유지관리 등이다.

 

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는 안전의식 강화와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길러 재난ㆍ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동엽 지부장은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하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된다는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사소한 무질서 혹은 결함을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피해가 나올 수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문화재 안전관리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조금 더 세심한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승태 객원기자 bsafety@kfsi.or.kr

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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