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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자동차 화재… 보이는 소화기 활용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4:45]

노원소방서, 자동차 화재… 보이는 소화기 활용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7 [14:45]

 

[FPN 정현희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백남훈)는 지난 5일 오후 1시께 공릉동 동일로를 주행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차량의 오일 누수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차주와 인근 상가 관계인은 주변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며 화재 확대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자동차는 열의 축적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 여러분은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고 소화기를 비치해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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