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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4:45]

삼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7 [14:45]

 

[FPN 정현희 기자] = 삼척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주택 화재 시 초기 대피와 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화 시 효과적이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경보 소리가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소화기는 각 세대ㆍ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씩 필요하다. 하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은 실질적인 설치율이 저조하고 노후 주택의 경우 주택용 소방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의무 설치에 대한 관심 유도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등 다양한 시책과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관내 시민 여러분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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