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중랑소방서, 벌 쏘임 예방법 안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6:10]

중랑소방서, 벌 쏘임 예방법 안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7 [16:10]

 

[FPN 정현희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여름철 벌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야외 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벌 쏘임 예방 방법에는 ▲벌집 가까이에 접근하지 말 것 ▲야외 활동 시 향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 유발하는 물질 자제 ▲어두운색 피하고 흰색 등 무채색 옷 입기 등이 있다.

 

또 실수로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머리와 몸을 겉옷 등으로 감싸고 가능한 낮은 자세를 취해야 한다. 벌에 쏘여 어지럽거나 숨이 차는 알레르기 반응이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발견하면 스스로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