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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물놀이 사고 대비 사전 교육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8 [17:00]

대전동부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물놀이 사고 대비 사전 교육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8 [17:00]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8일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초지공원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 32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대전광역시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조례’ 제15조(교육훈련)와 관련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기본 근무 요령 ▲물놀이 안전수칙 ▲인명구조기법 ▲응급처치 등이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가활동 확산과 무더위로 인해 물놀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수난사고 인명피해를 저감하며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매년 운영된다.

 

오는 1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대별동 초지공원, 상소동 오토캠핑장 2개소에서 1일 4개조 8명(2인 1조)이 근무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여행이 확산되면서 도시와 가까운 자연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이행해주길 바란다”며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물놀이객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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