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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사전 훈련

김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1:28]

무안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사전 훈련

김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0/07/09 [11:28]

▲ 수변안전요원들이 구명환을 던지는 훈련을 하고 있다.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8일 오후 2시 119시민수상구조대 수변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사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 30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관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운영된다. 사전교육 후 오는 11일부터 8월 16일(37일간)까지 톱머리해수욕장과 홀통해수욕장에서 예방 순찰ㆍ위험요인 제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피서객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을 위한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원을 나눠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대원 간 2m 이상 거리 유기 등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물놀이 안전지도 및 안전시설 활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로프 활용 등 수변 인명구조 기법 등이다.

 

박원국 서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의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한다”며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객원기자 beviolet8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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