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상욱 산청소방서장,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2:25]

김상욱 산청소방서장,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0 [12:25]

 

[FPN 정현희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김상욱)는 지난 7일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는 가운데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천면 소재 애기소 등 위험지역 3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대비태세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수난사고 인명구조장비 점검 ▲자연재해 및 위험지역 현지 조사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 대피 장소 확보 및 소방차 진입 가능 여부 등이다.


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하고 관내 수난사고 위험지역 20개소를 대상으로 간부 책임담당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수난사고 경보시스템ㆍ수난인명구조장비함을 보강하고 대규모 수난사고를 대비해 유관기관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 대응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상욱 서장은 “수난사고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비와 신속한 대응,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 최상의 조건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여전한 숙제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