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울산 북구 음식점 주방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52]

울산 북구 음식점 주방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3 [10:52]

 

[FPN 정현희 기자] = 13일 오전 2시 32분께 울산 북구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관계자는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주방 일부와 주방용품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4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은 관계자가 카운터에서 계산하던 중 주방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여전한 숙제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