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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서, 동송읍 태양광 배전함 화재… 신고자 자체 진화

양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3:00]

철원소방서, 동송읍 태양광 배전함 화재… 신고자 자체 진화

양아영 객원기자 | 입력 : 2020/07/13 [13:00]

철원소방서(서장 남흥우)는 지난 10일 동송읍 이평리 소재의 한 음식점(가정집 겸용)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고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당시 오후 4시께 모 음식점 배전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신고자는 소방서가 도착하기 전 구비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피해액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에 성공해 더 큰 피해를 막았다”며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아영 객원기자 diddkdud90@korea.kr

철원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계 홍보담당자 양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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