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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풍수해 대비 수난구조 훈련

서봉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4:00]

진주소방서, 풍수해 대비 수난구조 훈련

서봉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07/13 [14:00]

▲ 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수난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지난 8일 진양호 일원에서 풍수해를 대비한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의 원활한 수난구조장비 활용과 수중 인명구조ㆍ상황 대처능력을 키우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수난구조장비 및 수중 인명검색장비 사용 방법 숙달 ▲인명구조 실습 ▲요구조자 응급처치법(심폐소생술) 등이다.

 

김홍찬 서장은 “여름철 수난사고 방지를 위해 물놀이, 낚시 등은 반드시 지정된 장소 또는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한다”며 “사고 발생 시 빨리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서봉주 객원기자 jangta689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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