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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화군이 2020년으로… 소방 예능 ‘소방탐험대’

‘소방기관 탐방’ 소방청 공식 유튜브서 24일 공개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6:31]

조선시대 금화군이 2020년으로… 소방 예능 ‘소방탐험대’

‘소방기관 탐방’ 소방청 공식 유튜브서 24일 공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7/14 [16:31]

▲ 소방청 공식 유튜브인 소방청TV에 업로드 되는 ‘소방탐험대’의 한 장면.  © 소방청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공식 소방청 유튜브에 예능프로그램 방식 동영상인 ‘소방탐험대’를 제작해 오는 24일 첫 방송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소방청 공식 유튜브인 소방청TV에 연속 시리즈물로 방송될 소방탐험대는 소방과 관련한 정보를 국민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소방탐험대는 조선시대 소방 관할 기관인 ‘금화도감’에 근무하던 한 군인이 한양도성 안에서 불을 끄다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2020년으로 시간 이동한 상황을 가정해 시작한다.

 

소방탐험대는 소방청을 시작으로 중앙소방학교와 중앙119구조본부, 국립소방연구원 등 주요 소속기관과 수난구조대, 항공대, 화학구조대 등 특수 직무 분야 기관, 일선 소방서 등을 방문해 다양한 소방조직과 업무를 소개한다.

 

특히 소방기관뿐 아니라 민간의 소방기업체, 소방학과가 설치된 고등학교와 대학 등도 탐방한다.

 

조선호 대변인은 “방송을 시청하는 모든 사람이 흥미를 갖게하는 건 물론 소방 분야에 종사할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내용을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청은 소방기관 현장 견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소방기관 방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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