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정찬의 1분 묵상문학 22] 생장

한정찬 시인 | 기사입력 2020/07/24 [12:35]

[한정찬의 1분 묵상문학 22] 생장

한정찬 시인 | 입력 : 2020/07/24 [12:35]

생장


앙상한 줄기에서
귀엽게 자란 잎눈
바람결 햇살 받아
무성히 우거졌다
생장生長은
참 위대해서
찬란하고 놀라워.

 


한정찬 시인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