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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경남 넘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정조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3:30]

김해동부소방서, 경남 넘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정조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31 [13:3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내달 3일부터 9월 22일까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을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9월 23, 24일 충남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된다. 경연 분야는 ▲화재 ▲화재조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등 총 5개 종목이다.

 

소방서는 구급 분야의 기본심폐소생술(BLS), 전문심장소생술(ACLS) 종목에 참여한다. 4명의 구급대원은 소방서 대회의실ㆍ삼정119안전센터에서 상위 입상을 위해 분야별 팀워크ㆍ경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훈련 중이다. 화재조사 분야에는 1명이 전문화재조사능력 역량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의용소방대 소방호스 끌기 등 종목을 포함해 시범경연인 몸짱 선발, 소방드론 전술운용 경연, 위험물질 사고대응 분야를 취소하는 등 축소됐다.

 

 

소방서는 전국대회 참가자 선발전으로 지난 6월에 치러진 2020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급 분야 1위, 구조 분야 3위, 최강소방관 분야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승제 서장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준비하는 선수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헛되지 않게 후회 없는 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전 직원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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