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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장마철 빗길 안전 운행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3:30]

미추홀소방서, 장마철 빗길 안전 운행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4 [13:3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최근 계속된 호우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빗길 안전운행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장마철에는 호우로 인해 시야가 나빠지고 젖은 노면을 고속주행할 경우 수막현상으로 조향성을 잃게 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증가한다.

 

빗길을 운전할 땐 평소보다 앞차와의 간격을 50% 이상 유지하고 20% 감속 운행하며 전조등을 켜둔다면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최만봉 구조주임은 “장마철에는 굵은 빗줄기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평소보다 서행해야 한다”며 “빗길 교통사고 발생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2차 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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