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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철 횡성소방서장, 풍수해 취약지 등 안전상황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6:55]

이석철 횡성소방서장, 풍수해 취약지 등 안전상황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4 [16:55]

 

[FPN 정현희 기자] =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4일 오후 1시 횡성댐 등 재난 취약시설 등을 방문해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풍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횡성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석철 서장은 장마 기간 중 침수 취약지역과 지난 이틀간 발생한 수난ㆍ매몰 사고현장을 찾았다.

 

이 서장은 재난으로 인한 대형화재를 막고자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여름철 풍수해 사고를 대비해 관계자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안전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인명구조함 확인 및 정비 ▲수방장비 사전 정비ㆍ점검 ▲급류위험지역 순찰 및 안전점검 ▲집중호우 시 침수 예측 모니터링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 유지 ▲기상특보 발령 시 긴급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이석철 서장은 “이번 주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계곡 등 고립될 우려가 있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달라”며 “호우경보에 따른 비상 근무체제를 강화해 혹시 모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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