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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대책 회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3:10]

서초소방서,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대책 회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3:1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5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관내 센트럴시티ㆍ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안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센트럴시티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지하의 고투몰로 이어지는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다. 구조가 복잡하고 유동인구가 많아 화재 예방ㆍ진압 대책이 중요한 장소다.

 

 

이에 소방서는 박찬호 서장과 과장ㆍ단장ㆍ팀장이 모여 기존의 안전대책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없는지 논의하고 토론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진입로 확보 방안 ▲대피로 확보 및 인명 대피 유도 방안 ▲소방시설 관리 점검 및 관계자 안전교육 방안 등이다.

 

 

박찬호 서장은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지하로 이어진 복잡한 구조로 인해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정확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운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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