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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제주 대표 선발전 개최

동부소방서(화재ㆍ구급ㆍ최강소방관), 제주소방서(구조ㆍ최강소방관) 제주 대표로 출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7:40]

제주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제주 대표 선발전 개최

동부소방서(화재ㆍ구급ㆍ최강소방관), 제주소방서(구조ㆍ최강소방관) 제주 대표로 출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7:40]

 

[FPN 정현희 기자] =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제주 대표로 동부소방서(화재ㆍ구급ㆍ최강소방관)와 제주소방서(구조ㆍ최강소방관)가 뽑혔다.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오는 9월에 ‘제33회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제주 대표를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선발전에서는 도내 4개 소방서를 대표해 참가한 70명이 화재진압, 구급, 구조, 최강소방관 총 4개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제주소방은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따른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일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회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동부소방서는 화재, 구급 분야에서, 제주소방서는 구조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강소방관은 제주소방서와 동부소방서가 각각 1, 2위에 올랐다.


제주 대표는 출정식을 갖고 1개월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오는 9월에 열릴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정병도 본부장은 “남은 기간 기술 연마를 통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제주소방의 자긍심을 뽐내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도민을 위한 수준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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