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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IRE TECH] 신속한 화재 감지ㆍ간편한 시공 ‘무선 자동화재탐지설비’

특별취재팀 | 기사입력 2020/08/10 [09:13]

[2020 FIRE TECH] 신속한 화재 감지ㆍ간편한 시공 ‘무선 자동화재탐지설비’

특별취재팀 | 입력 : 2020/08/10 [09:13]

 

[FPN 특별취재팀] = (주)해영정밀(대표 이영은)이 개발한 ‘무선 자동화재탐지설비’는 화재 여부를 관리자가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형식승인을 받은 이 설비는 정온식 스포트형 감지기와 무선 광전식 스포트형 감지기, 유ㆍ무선 중계기, R형 수신기로 구성된다. 

 

이 설비는 유선 공사 없이 감지기를 부착하는 등 간편한 설치로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고 공사 기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 선로를 찾을 필요도 없어 시공 후 유지관리나 보수도 편리하다. 

 

감지기에는 초고성능 RF 칩이 탑재돼 있기 때문에 500m 이상까지 무선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1만8720mAh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적용해 장시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수신기 1대당 감지기는 최대 500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R형 수신기 1대에는 유ㆍ무선 중계기 10대를, 유ㆍ무선 중계기에는 1대당 50대의 감지기 연결이 가능하다. 

 

유ㆍ무선 중계기는 무선감지기와 447㎒ 주파수대 통신으로 연결되고 R형 수신기의 경우 RS485 통신으로 신호를 전달한다. 방수형으로 제작된 무선 중계기는 고온ㆍ다습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게 해영정밀의 설명이다.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R형 수신기는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로 유ㆍ무선 중계기의 통신 두절과 감지기 화재 신호, 배터리 저전압 신호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상태 점검을 위한 기능도 탑재돼 있다. 168시간(1주일)마다 자동으로 감지기를 호출해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저장한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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