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포소방서, 강원 의암댐 수난사고 실종자 집중 수색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3:30]

마포소방서, 강원 의암댐 수난사고 실종자 집중 수색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2 [13:3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0, 11일 강원도 춘천 의암댐 보트 전복사고에 따른 실종자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색에는 소방공무원 20명과 의용소방대원 79명 등이 동원됐다. 이들은 가양대교에서 마포대교(약 8km) 주변 도보 수색을 진행했다. 수색은 2인 1조를 원칙으로 안전 확보에 유념해 육안 관찰이 가능한 최소한의 구역까지만 접근했다.

 

 

김흥곤 서장은 “광범위한 수색 지역과 증가된 유량, 빠른 유속, 흙탕물로 인한 수중 시야 확보 어려움 등 수색에 어려움이 많지만 실종자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마포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119TalkTalk] “효과적인 사후 대응 위해선 사전 예방이 중요” 인천서 나고 자란 토박이 지휘관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