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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서초소방서장, 취약지역 비상소화장치함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3:30]

박찬호 서초소방서장, 취약지역 비상소화장치함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2 [13:3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12일 오전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비상소화장치함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함은 화재 초기 관계인이 사용해 초기 진화에 도움을 주는 소화시설을 보관하는 장소다. 주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됐다.

 

 

박찬호 서장은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취약지역 비상소화장치함에 피해가 없는지 현장 확인 점검을 진행했다.

 

박찬호 서장은 “비상소화장치함의 지속적인 점검ㆍ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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