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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소방ㆍ군ㆍ경찰 하나 된 ‘8월 안전훈련의 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6:40]

창원소방서, 소방ㆍ군ㆍ경찰 하나 된 ‘8월 안전훈련의 날’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4 [16:40]

▲ 소방서 관계자가 군인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14일 창원예비군훈련장에서 소방ㆍ군ㆍ경찰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훈련의 날’은 민방위기본법 제25조ㆍ동법 시행령 제34조에 근거해 재해ㆍ재난ㆍ테러와 같은 소방ㆍ군ㆍ경찰의 통합된 대응이 필요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초동조치로 안전한 창원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소방서와 경찰서, 제5870부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으로 인한 대형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총체적 대응시스템과 매뉴얼을 점검하며 진행됐다.

 

소방서는 훈련 중 소화기 사용 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알아야 할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했다.

김용진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더욱 매진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능동적인 재난대응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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