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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소화기 이용해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8 [11:00]

마포소방서, 소화기 이용해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8 [11:0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3일 염리동 한 도로에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초기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초기 진화 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 조치됐으며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김흥곤 서장은 “소화기로 초기대응을 잘 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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