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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찬의 1분 묵상문학 24] 범부채

한정찬 시인 | 기사입력 2020/08/25 [10:05]

[한정찬의 1분 묵상문학 24] 범부채

한정찬 시인 | 입력 : 2020/08/25 [10:05]

범부채


호랑이 무늬 닮아
그 이름 명명 했나
부챗살 모양으로
돋아 난 이파리들
오늘은
농막에 앉아
선풍기를 꺼볼까.

 

 

한정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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