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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신림동 화재… 소화기 활용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4:05]

관악소방서, 신림동 화재… 소화기 활용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04 [14:05]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 3일 오전 1시께 관악구 신림동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방 가스레인지에 음식을 조리하던 중 관계자가 잠시 외출한 사이 과열로 인해 발생했다. 관계인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화한 사례가 많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사용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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