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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차량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6:10]

도봉소방서, 차량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07 [16:1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4일 오후 6시 57분께 도봉구 창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로 큰 피해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시동을 켠 채 잠시 정차 중이던 차량에서 미상의 열원으로 발생했다. 현장 인근 행인은 119에 신고하고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정확한 신고와 함께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대응은 피해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 설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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