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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연기된 제35차 의무소방원 체력검사 일정 공고

필기시험도 11월 14일로 연기… 중앙소방학교 “예방수칙 철저히 지키며 체력검사 시행”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7:36]

코로나로 연기된 제35차 의무소방원 체력검사 일정 공고

필기시험도 11월 14일로 연기… 중앙소방학교 “예방수칙 철저히 지키며 체력검사 시행”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9/07 [17:36]

[FPN 박준호 기자] = 중앙소방학교(학교장 최태영)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일부 일정이 연기된 제35차 의무소방원 선발시험 체력검사 일정을 지난 4일 공고했다.


서울과 경기 거주자 중 충청권(대전 한밭종합운동장)을 시험 장소로 응시한 수험생 716명이 대상이다.


서울 거주자(293명) 체력검사는 오는 21일부터 22일 이틀간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경기 거주자(423명)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수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시행된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실시하며 배정된 날짜는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www.nfa.go.kr/nfsa/)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체력검사가 연기되면서 필기시험 일정도 밀렸다. 9월 26일 시행 예정이었던 필기시험은 11월 14일 진행될 계획이다.


중앙소방학교 관계자는 “체력시험 응시자는 발열검사 후 입장 가능하고 시험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체력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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