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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노고산동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5:50]

마포소방서, 노고산동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4 [15:50]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2일 노고산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초기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노고산동에 위치한 세탁업체에서 발생했다. 업체 직원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건조기 일부가 소실됐다.

 

 

김흥곤 서장은 “초기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화재 피해를 미리 예방하자”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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