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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포 소화약제 활용한 위험물 화재진압 훈련

위험물 화재사고 대비 신규직원 능력 향상 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3:10]

김해동부소방서, 포 소화약제 활용한 위험물 화재진압 훈련

위험물 화재사고 대비 신규직원 능력 향상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7 [13:1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5일 김해시 어방동에 위치한 위험물 취급 공장에서 위험물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속 진압대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험물 폭발로 인한 화재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특수재난ㆍ위험물 화재진압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속해서 열리는 훈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방서는 대형 유류 화재를 경험하지 못한 신규대원 위주로 위험물에 관한 이론 교육과 위험물 저장탱크, 탱크로리 등 위험물 시설별 화재진압 방법을 알렸다. 위험물 화재 시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한 훈련도 병행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소방서 관내 삼계동 소재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온 바 있다.

 

박승제 서장은 “위험물 화재의 완벽한 진압을 위해선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응용훈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훈련을 통해 각종 위험물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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