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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추석명절 벌초ㆍ성묘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3:00]

서초소방서, 추석명절 벌초ㆍ성묘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3: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ㆍ성묘 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벌초 시에 사용하는 예초기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시 반드시 안면 보호구와 안전화, 장갑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 중에는 다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 벌의 활동이 많은 시기이므로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자극적인 향수와 화장품 등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색 계통의 옷을 착용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벌초, 성묘 시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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