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도봉소방서, 추석 연휴 비대면 화재예방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5:00]

도봉소방서, 추석 연휴 비대면 화재예방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5: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극복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비대면 화재예방대책을 내달 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를 유도하는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산업시설 등 화재예방 소방안전컨설팅 추진 ▲화재취약대상 등 집중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 홍보 강화 ▲추석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체제 확립 및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 소방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각종안전사고를 대비해 화재예방순찰과 화재특별 경계근무를 시행해 현장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용근 서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 19로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의식이 매우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